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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는 중에 이전 직장 퇴직금 들어왔는데... 혹시 수급 중단되거나 깎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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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는 중에 이전 직장 퇴직금 들어왔는데... 혹시 수급 중단되거나 깎일까? 퇴사 후 실업급여를 한창 받고 있던 도중에 이전 회사에서 정산 처리가 지연되었던 퇴직금이 통장으로 입금되거나, IRP 계좌에 잠겨있던 퇴직연금을 일시금으로 수령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통장에 목돈이 찍히는 기쁨도 잠시, "혹시 실업급여수급중퇴직금 이 들어왔으니 소득으로 잡혀서 구직급여가 깎이거나 중단되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덜컥 들곤 합니다. 결론부터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이전 직장 근무의 대가로 받는 퇴직금은 실업급여 지급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으며 감액 대상도 아닙니다.** 저 역시 예전에 2차 실업인정을 앞두고 뒤늦게 퇴직연금이 정산되어 들어오는 바람에 고용센터에 직접 문의하며 가슴을 졸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법적 기준과 실업급여퇴직금소득신고 대상 여부를 확실하게 짚어드립니다. 💡 퇴직금 수령과 실업급여의 관계 핵심 요약 • 소득의 성격 차이 : 퇴직금은 과거 근로 제공에 대한 후불적 임금이므로, 수급 기간 중 새롭게 발생한 근로 소득이 아님 • 신고 의무 없음 : 실업인정 신청 시 근로·노동의 대가로 얻은 소득 항목에 퇴직금은 포함되지 않음 1. 실업급여수급중퇴직금 수령 시 감액 여부 검증 고용보험법상 실업급여 수급액을 차감하거나 정지시키는 소득은 '수급 기간 중에 일을 해서 번 소득'에 한정됩니다. **실업급여퇴직금수령** 건이 왜 무관한지 구체적 항목별로 비교해 드립니다. 수입 및 소득의 종류 실업인정 소득신고 대상 여부 실업급여 영향 및 차감 여부 이전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