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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중고거래 입금액 몰라서 못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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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중고거래 입금액 몰라서 못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집 정리를 하면서 안 쓰는 가전제품이나 옷을 당근이나 번개장터로 팔아 통장으로 돈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수만 원에서 많게는 수십만 원까지 입금된 내역을 보면 문득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합니다. 혹시 거래 플랫폼이나 계좌 내역이 국세청을 거쳐 고용노동부로 넘어가 수급 자격을 잃게 될까 봐 불안해집니다. 자기가 직접 사서 쓰던 개인 물품을 정리해 얻은 **실업급여중고거래** 판매금은 근로 수입이나 사업 수익이 아닙니다. **실업급여당근마켓** 거래 역시 일회성 자산 처분이라 **실업급여소득신고**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며 구직급여 지급에 아무런 차질을 주지 않습니다. 수급 3차 회차 때 집에서 놀던 중고 노트북을 35만 원에 정리해 계좌로 받고 고용센터 담당자에게 직접 확인했던 실무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중고 물품 처분과 실업급여 인정 법적 기준 • 노무 제공 부재 : 자신이 사용하던 중고 물품을 처분해 회수한 돈은 노동 대가가 아닌 비과세 자산 회수임 • 소득신고 제외 : 고용보험법상 실업인정 소득은 근로·사업·일용 소득에 한하므로 단순 중고 판매금은 구직급여 차감 대상에 안 들어감 1. 중고거래 형태별 소득 구분 및 구직급여 영향 비교 물건을 팔아 내 통장에 들어온 입금액이 신고 대상인지 아래 표로 쉽게 판별해 보세요. 중고거래 및 판매 방식 거래 및 소득 성격 고용24 소득신고 여부 실업급여 차감 정산 여부 사용하던 생활용품·가전 일회성 중고 판매 자산 처분 (비과세) 신고 대상 아님 구직급...